2015.01.31 19:50

별 볼일 없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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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볼일 없는 사람들

찰스 스윈돌이 쓴 ‘별 볼일 없는 사람’ 이란 제목의 글이 있습니다.

여기에 몇 가지 질문이 나옵니다. 우리는 기억력을 살려서 아래 질문에 한번 답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마틴 루터에게 신학을 가르쳐 준 사람은 누구였으며, 누가 그로 하여금 신 약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하도록 자극을 했습니까?

2. 구두 수선공이던 무디에게 그가 일하던 구둣방으로 찾아와서 복음을 전해 준 사람은 누구였습니까?

3. 스펄전 목사님의 부인은 누구였습니까?

4. 20년이 넘도록 빌리 그래함 목사를 위해 뒤에서 기도로 지원했던 연로한 할머니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5. 윌리암 캐리의 인도 선교 사역을 재정적으로 뒷 받침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6. 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디모데에게 마지막 편지를 쓰고 있었을 때, 그를 격 려해 준 사람은 누구입니까?

7. 찰스 웨슬리가 그렇게 훌륭한 찬송가 작곡자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은 누구입니까?

8. 허드슨 테일러의 뒤를 이어 ‘중국내지선교회’에 획기적인 비전과 방향을 제 시해 주었던 사람은 누구입니까?

9. 젊은 시절, 조지 물러를 죄로 범벅된 삶에서 끌어내어 말씀으로 훈련시켰던 사람은 누구입니까?

10. 하나님을 두려워했으며, 뛰어난 은사를 주었던 다니엘의 부모님은 누구였 습니까?

여기 10가지 질문 중에 몇 개나 맞추었습니까? 25% 혹은 50% 아니면 그것도 안 됩니까? 아마 별로 심각한 질문도 아니고, 중요한 사람도 아니어서 답을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하기 전에, 잠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알려지지 않은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 없었다면, 기독교 교회사를 다시 써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복음의 영향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 얼마나 중요한 사람들입니까? 그들은 이름도 없이 왕을 섬긴 사람들입니다. 사람의 영광을 구하지 않고, 성실과 근면으로 묵묵히 사명을 다하는 하나님의 일꾼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많은 사람들의 눈에 띄는 일을 맡기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조용히 일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루터보다는 멜란히튼과 같이, 무디보다는 킴벌같이, 바울보다는 오네시모같이, 테일러보다는 호스트와 같이 사용하시길 원하십니다. 위대하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별 볼일 없는 사람들’, 우리도 이런 별 볼일 없는 사람들 중의 하나는 아닙니까? 우리는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사람들입니다. 유명하지 않다고 해서 필요하지 않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셨을 때는 이미 우리는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2015년 새 해에 새 힘을 얻고,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별 볼일 없는 사람들’ 중에 하나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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